지금까지 4번 패찰 후 1번 오피스텔 낙찰
오피스텔을 매매사업자로 매도시 부가세 발생한다는 사실 인지 후~ 멘붕
그 뒤로 수없이 많은 1억이하 패찰 경험.. 기억을 기록하기 위해
경매일기 쓰기로 결심 ~~
인천 서구 검암동/당하동/경서동 ==> 너무 경쟁이 심해 마진 천만원 간신히 챙김
이 지역은 당분간 피해야 될 꺼 같아요
서로의 아푼 기억을 통해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서로 공유하고자 합니다.
낙찰 경험자들은 이곳에 낙찰 경험을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습니다.
<4월부터 작성된 네이버 블러그에서 자료를 옮겨오게 되었습니다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