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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을 보다 좋은 문구가 있어 옮겨 적어 봤어요 ^^

 

기록을 대하는 태도는 삶의 태도와 많이 닮아 있다.

보이지 않는 미래를 걱정하며 시작을 망설이는 마음,

시도하는 일이 무탈하게 잘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,

실수 없이 이어가고 싶은 관계, 노력없이 얻고 싶은 성취,

남과 비교하느라 정작 나를 들여다 보지 못하는 순간들,

그래서 완벽주의 때문에 시작의 허들을 넘지 못할때,

사실 방법은 딱 한 가지 뿐이다. 완벽하지 않더라도

시작해 보는 것.

기록이라는 세계 - 리니 지음